페이스북의 “모바일 디바이스 테스팅 랩”

Facebook lifts the veil on its mobile device testing lab
http://tcrn.ch/29PQkXp

테크크런치의 기사에 따르면, Facebook이 실제 모바일 디바이스에서 페이스북, 메신저, 인스타그램 앱을 테스트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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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뮬레이터(에뮬레이터, 가상 디바이스)가 다루기는 쉽지만, 앱이 비정상 동작하는 이유를 찾기 어렵고, 성능을 테스트하는 데에 좋지 않다고 담당팀이 이야기 했답니다.
추가로, 시뮬레이터에서는 성능에 대한 부분은 1%도 추적하기 어렵다고 하고요. 그래서 실제 디바이스 테스트(on-device testing)를 채택했답니다.

준비된 상황은 아래와 같답니다.
* 60개의 랙(아마도 캐비넷)
* 랙당 32개의 디바이스
– 랙당 64개까지 수용할 계획
* 총 2,000여대의 디바이스

각각의 테스트를 서로 비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매 테스트 후에 전화기를 재시동하고요.
WiFi 신호 간섭 문제도 해결했답니다.

페이스북의 이야기를 들으니, 테스티드가 하고 있는 것과 비슷합니다. 테스티드는 모바일 앱을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테스트해주는 클라우드 서비스입니다.
테스티드는 다수의 사용자들이 디바이스를 시간 단위로 나누어 쓸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는데, 각각의 테스트가 다른 테스트에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하기 위해 테스트 후에 디바이스를 초기 상태로 되돌립니다.
테스티드도 많은 수의 디바이스를 인터넷에 연결하기 위해 WiFi AP를 여러개 두고, 다른 주파수 대역, 전파의 강도 등으로 서로 간섭이 없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테스티드는 이런 물리적인 환경 위에서, 사람의 수작업 없이 앱을 자동으로 동작시키는 소프트웨어도 준비되어있습니다.

자체 테스트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은 비용이 많이 듭니다. 테스티드를 이용해보세요. 쉽고 편합니다. (기-승-전-테스티드)
느낌이 확 오셔서, 바로 유료로 사용하고 싶으시면, kt의 ucloud biz에서 테스티드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상품 소개에서 ucloud appster를 찾아주세요.
https://ucloudbiz.olleh.com/portal/ktcloudportal.epc.productintro.ucloudAppSter.html

페이스북처럼 자체적으로 테스트 시스템을 만들고 싶으시면 테스티드에게 연락주십시오. 기업 내에 구축해드리는 사업도 하고 있습니다.